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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 여론형성 중심 되는 언론역할 충실할 것”이창형 대경일보 제7대 대표이사 취임
조원호 기자  |  gemofday10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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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1  17: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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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일보 제7대 대표이사에 이창형(56) 씨가 1일 취임했다.

신임 이 대표는 경북 포항 출신으로 포항고와 충남대 사회학과, 경북대학교 정책정보대학원 언론홍보학과(석사)를 졸업하고 경북일보 취재기자 공채 1기로 언론에 입문한 후 경북매일신문 편집국장·서울지사장(청와대 pool기자), 대경일보 편집국장·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 대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급변하고 있는 사회전반의 현상을 직시하면서 지역사회의 올곧은 여론형성의 중심에 서는 신문, 독자 수요에 부응하면서 피드백(Feed Back)에 충실한 언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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