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세계무예마스터십 대박 기원’, 민간사회단체 업무협약 체결
조원호 기자  |  gemofday1004@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8  15:26: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1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7개 민간사회단체와 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홍보와 참여’에 공동 협력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충청북도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충청북도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충청북도지부, 민족통일충청북도협의회의, (사)전국이통장연합회충북지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지역회의, 충북지구이북도민연합회 등 7개 민간사회단체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조직위원회는 민간사회단체 회원들의 편안한 관람을 지원하고, 민간사회단체는 무예마스터십의 다양한 홍보활동과 함께 소속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이시종 조직위원장은 이날 협약식에서“민간사회단체 대표분들께서 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1회째와 다르게 국제스포츠기구인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가 공식 후원함에 따라 대회의 규모와 질적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며, 민간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7개 민간사회단체 대표는“성공적인 무예마스터십의 필수조건은 도민을 포함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이며, 민간차원에서도 서로 협력하여 모두가 무예마스터십 홍보대사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뜻을 모았다. 
한편, 충청북도와 충주시가 공동주최하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체육관 등 충주시 일원에서 전 세계 100여 개국 4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세계 최초의 국제무예영화제, 각종 무예체험행사, 산업박람회, 학술대회 등 풍성한 문화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조원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여백
협회소식
라인
회원사소식
라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중랑구 동일로 169길 9(목동)  |  대표전화 : 02-947-1368  |  이메일 : dusoo2267@hanmail.net
등록번호 : 서울 아 04465  |  등록일 : 2012년 8월 21일  |  발행인 : 강해인  |  편집인 : 김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궁창성
Copyright © 2013 미디어로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