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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나눔실천은 사회 지탱하는 힘의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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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22  18: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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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구을)이 매년 세비 30%를 기부하는 등 나눔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16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해운대구 관내 복지관 10개소를 비롯하여 아이들의집, 영광재활원, 부산연탄은행, 부산한부모가족센터, 인덕원 등에 기부금 1600만 원을 전달했다.
김 의원은 2020년 국회 등원 후부터 세비 30%를 기부하고 있다. 김 의원은 올해도 이번 복지관 기부를 비롯하여 지난 3월 산불피해 성금 1000만 원, 우크라이나 대사관 피난민 성금으로 1000만 원 등 총 3600만 원을 기부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7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부산 225호)으로도 가입했다. 사랑의 열매에 따르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활동하는 전·현직 국회의원 은 13명이며, 부산 국회의원으로는 김 의원이 유일하다.
이날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 의원과 부산 사랑의 열매 최금식 회장, 관내(반여·반송·재송)복지관 10개소 등 16개 기관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약자와의 동행을 강조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에 처한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강력한 힘의 원천”이라면서 “코로나 장기화, 경기침체 등으로 갈수록 각박해지지만,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약자와의 동행은 멈추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등 어려움이 가중되는 분들을 위한 정책마련과 적극적인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회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면서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국민의힘 원내 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미애 의원은 국민의힘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운영위원회 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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